나빠진 게 아니라 그냥 돌아온 것

숫자에 속지 않는 법 · 평균으로의 회귀

1등을 뽑아 한 번 더

100명이 두 번 봅니다. 점수는 «실력 + 운»이에요. 1차에서 잘한 사람만 뽑아 2차를 보면 평균이 내려갑니다 — 아무도 나빠지지 않았는데도요.

운이 없으면 회귀도 없다

«운의 몫»을 0으로 내리면 1차와 2차가 똑같아집니다. 회귀는 실력이 변해서가 아니라, 운이 두 번 같지 않아서 생겨요.

칭찬은 망치고 꾸중은 고칠까

아주 잘한 날 칭찬했더니 다음엔 못했고, 아주 못한 날 꾸중했더니 다음엔 나아졌습니다. 무엇이 맞을까요?